서울 중구약, 연석회의서 마약류시스템 논의
- 이정환
- 2018-03-28 09:3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산걷기대회 등 사업계획도 확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위원회(부회장 이형용, 위원장 황의영)는 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맞춰 조기 연수교육을 실시, 약사회원들의 연습입력을 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총무위원회(부회장 양현하, 위원장 조혜숙)와 문화복지위(단장 안영습)는 연중행사인 남산걷기대회를 내달 8일 갖기로 하고 올해 약사직능캠페인도을 겸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8일 내달 8일 충북 진천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 위원장 김미화)는 자선다과회와 전국여약사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