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건보공단 복약상담 자문약사 5명 위촉
- 강신국
- 2018-03-31 01:03: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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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건강(IN)사이트에서 상담 자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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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된 자문약사는 김성남, 한희용, 성치순, 안창은, 정기성 약사가 등이다. 자문약사의 복약상담을 원하는 국민들은 공단 건강(IN)사이트에 가입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06년부터 시행된 복약상담 자문약사 제도는 약물 오 남용 및 상호작용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해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하는 것으로 수원시약사회에서는 기존 4명의 자문약사가 활동하고 있었고 올해 1명의 자문약사를 추천, 총 5명의 복약상담 자문약사가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28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올해는 380건의 상담을 목표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일권 회장은 "경인지역본부 건강인 상담약사 5명 모두 수원시약 약사로 구성하게 돼 기쁘다"며 "직능 이기주의가 아닌 국민건강이라는 큰 틀에서 정부와 단체 간 그리고 직능별 상생의 묘책을 모두 함께 고민해 볼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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