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 창사 4주년…개척자 정신으로 '재건립' 선포
- 김민건
- 2018-04-02 09: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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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0일 CJ인재원에서 열린 창사 4주년 기념식서 경영방침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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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CJ인재원에서 진행된 창사기념식에서 2018년 경영방침을 발표하고 국내 1위 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을 다짐했다고 2일 밝혔다.
강석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CJ헬스케어는 새로운 환경과 큰 변화를 앞두고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30년간 CJ제일제당 제약사업을 이끌어왔으며 R&D 기반 글로벌 전문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2014년 4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출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올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한다.
강석희 대표는 축사를 통해 "우리는 큰 변화와 새로운 환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로운 개척자(New Frontier) 정신과 절박감을 바탕으로 2018년을 새로운 기업(New Company)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로 삼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공정거래의 날인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한 CJ헬스는 이날 제 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 경쟁관련 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강석희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CJ헬스케어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비전 및 가치, 행동강령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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