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택스, 서울·부산·광주 약국 개국세미나 마무리
- 강신국
- 2018-04-03 10:2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약사들 강사로 참여...다양한 개업 정보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개 지역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예비 개국약사들이 다수 참석했고 차별화 된 강의 콘텐츠를 보유한 개국약사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세미나에서는 김성진 약사(세명약국)의 '스마트한 약국경영관리', 지문철 약사(동인당약국)의 '약국 체인 비교분석'에 이어 이지향 약사(새천년건강한약국)의 '장수 시대 약사의 상담 기술'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매출 향상을 위한 약국 인테리어' 등 개국 관련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다.
세미나를 주최한 팜택스 임현수 공인회계사는 "개국이 쉽지 않은 환경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개국을 지원하기 위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도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세미나"라고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