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전 임직원 사랑의 1% 나눔 봉사활동 펼쳐
- 김민건
- 2018-04-06 09:2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질캡슐 뉴티린 연간 매출액 1% 모아 전달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5일 본사 임직원들이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후원금을 전달한 뒤 어르신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및 설거지, 청소를 함께 하며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이번 봉사 활동을 위해 지난 한해 동안 뇌기능개선제 뉴티린 연질캡슐 기금 모금을 모았다.
삼진제약 1% 사랑나눔 봉사는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년 째를 맞았다. 매년 자사 대표 의약품을 선정해 해당 품목 연간 매출액 1%를 적립한 뒤 전 직원이 각지 소외계층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봉사활이다.
현장 봉사활동도 함께 이루어진다. 개인 또는 부서 단위로 자율적 결정에 따른다. 이성우 대표이사와 임원, 중앙연구소, 전국 영업소 및 생산 현장 직원까지 69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가한다.
삼진제약은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이달 4월 말까지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장애우 거주 시설,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은 서울시 위탁 노인복지전문기관이다. 서울시 거주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루 600명의 노인들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경로식당과 머리방, 북카페, 서예실, 물리치료실, 재활치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성우 삼진제약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