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전국여약사대회 등 상반기 주요 사업 논의
- 정혜진
- 2018-04-09 11:3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서 전지초도이사회 열어 2018년 신상신고 현황 등 점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용산구약사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동안 제주도 용산제주유스호스텔에서 2018년도 약사 신상신고 접수현황을 비롯해 상반기 사업실시 결과보고와 실시계획을 점검했다.
이병난 회장을 비롯해 자문지도위원 포함 총 29명의 이사들은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겸해 5월 26일부터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 참가인원을 11명으로 확정하고 기타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용산구약은 이번 초도이사회 경비를 사업비와 참가자 이사회비로 충당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6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7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8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9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10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