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브톡, 美 이노베이션챌린지 2위 달성
- 안경진
- 2018-06-15 10:5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ESI 콘퍼런스서 '박테리아 실시간검출기술'로 주목…바이오협, 국내 벤처 13개사와 참여성과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투자가와 스타트업 연결 플랫폼 기업인 LSN(Life Science Nation) 주최로 열리는 RESI(Redefining Early Stage Investment)는 바이오 스타트업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파트너링 콘퍼런스다.
바이오협회는 올해 'K-Startup Meetup 2018 Boston'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집된 국내 유망 바이오스타트업 13개사와 함께 사절단 형태로 참가했다.
2위를 차지한 더웨이브톡은 자사의 박테리아 실시간 검출 센서 기술을 소개해 많은 투자자들을 관심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웨이브톡을 비롯해 이번 콘퍼런스에 행사한 국내 기업은 노스퀘스트, 딥메디, 라디안큐바이오, 밸리스, 셀세이프, 엘베이스, 엠디뮨, 옵토레인, 이뮨메드, 인핏앤컴퍼니, 큐라티스, 파나진 등이다.

반재복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창업부문 이사는 "초기 단계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혁신기술을 글로벌 투자사에 소개할 수 있어 투자유치 등에 매우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 앞으로도 우수한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전교육을 강화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바이오협, 13개 바이오벤처와 미국 투자 콘퍼런스 참가
2018-06-04 09: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