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상 앞둔 메디톡스, 27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매
- 이석준
- 2018-06-21 12:2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보유율 50% 육박…이노톡스 미국 3상 등 기대감 반영 분석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제(20일)까지 메디톡스 주식을 27거래일 연속 순매수 했다. 외국인 보유율(49.4%)은 50%에 육박했다.
2013년 엘러간에 기술수출한 액상형 보톡스(이노톡스)의 하반기 미국 3상, 메디톡스 중국 승인 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21일 네이버 증권정보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5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메디톡스 주식을 27거래일 연속 순매수 했다.
메디톡스 주식 외국인 보유율은 5월 10일 46.34%에서 6월 20일 49.4%까지 올라갔다. 상장주식 수 565만6535주 중 외국인이 279만4270주를 들고 있게 됐다.
메디톡스 5% 이상 주주는 정현호 대표(104만5171주, 18.48%, 최대주주), (주)메디톡스(37만7096주, 6.67%, 자기주식)다.

실적 기대감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한국투자증권은 메디톡스의 올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각각 600억원과 300억원을 넘을 전망 했다.
메디톡스 IR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뉴로녹스(메디톡스 수출명)의 해외 매출액은 280억원을 기록했다. 현 추세라면 올해 보톡스 수출로만 1000억원을 최초로 넘게 된다. 지난해 뉴로녹스 수출액은 730억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약가 산정률 40% 초중반 고수…제약 '마지노선' 붕괴?
- 2잠실 롯데월드에 창고형약국 입점설…주변 약국들 '초비상'
- 3네트워크약국 직격탄…1약사 복수약국 운영 차단
- 413년 운영한 마트약국, 100평 초대형약국 입점에 '눈물'
- 5혁신형제약 기등재 인하 50% 감면되나…건정심 상정 관심
- 6동전주 퇴출될라…주식 합치고 주식 수 줄이는 바이오기업들
- 7급여 인정 받은 당뇨 3제 요법, 모두 복합제로 개발
- 8정제·캡슐 '식품' 사라진다…바뀌는 식품관리계획 핵심은?
- 9노동계 "신약·제네릭 모두 불합리"…약가개편 작심 비판
- 10"개비스콘이 필요한 증상을 기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