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 공개 모집 공고
- 김민건
- 2018-07-04 01:0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장급 경력개방형직위, 식품·의약품 위해 예방·위험관리 정책 개발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의 주요 업무는 식품·의약품 등 분야에서 ▲위해 예방과 위험관리 정책 개발 ▲안전사고 긴급대응체계 구축 운영 ▲안전관련 대국민 소통 ▲국내외 위해정보 수집·분석 평가, 공유 ▲식품안전정보 연계·통합과 서비스 제공 ▲시험·검사기관 지정, 지도, 감독 등이다.
식약처는 당면한 과제로 "인체적용제품 등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위생용품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격 요건은 국가공무원법과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련 법령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최종 시험일 기준 현재 공무원(국·공립 대학 교원 제외)이 아니어야 한다.
퇴직 공무원은 최종 시험일까지 퇴직 기간이 3년을 넘은 경우 경력개방형 직위에 응모할 수 있다. 한편 개방형직위에 임용된 임기제 공무원은 다시 경력개방형 직위에 응모할 수 있다.
해당 직위에 응모를 원하는 자는 지난 오는 17일 18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서류 통과 뒤 면접시험은 오는 8월과 9월 중 과천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4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7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