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금산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 정혜진
- 2018-09-11 10:2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주요 사업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매년 최종이사회에서 수여하는 장금산장학기금에 1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장금산장학기금'은 故장금산 약사가 2000년 서울시약사회에 장학기금을 기부해 설립된 기금으로 2012년 서울시약사회 장학금으로 변경됐다가 2018년 다시 본래 명칭으로 환원됐다.
여약사위는 또 9월 30일 종료되는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3차 지원물품을 신속히 발송하고, 상담기록지를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14일 수유역과 신림역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시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에 참여해 가출소녀 돌봄약국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송천 한마음의 집 방문 ▲서울시소방재난본부 119구조대원 성금 전달식 ▲시니어올림픽 및 안전체험한마당 참여 일정도 검토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약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었다"며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여약사위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위원장, 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송은보·최미선 간사 등을 비롯한 여약사위원 18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