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추석 맞아 원주에서 이웃 사랑 활동
- 이혜경
- 2018-09-21 21:06: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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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집과 만종공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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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은 임재룡 장기요양상임이사와 건이강이 봉사단이 함께 했으며, 임직원의 뜻과 마음을 모은 생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과 희망을 펼쳤다.
임재룡 장기요양상임이사는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드며 미래의 자산인 청소년이 희망을 잃지 않는 한 우리의 앞날은 밝으니 맘껏 꿈을 펼치기 바란다"며 "노인장기요양에 대한 제도 홍보와 함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공단이 앞으로도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건이강이봉사단은 공공기관 최대 봉사단으로 임직원 1만3000여명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사회적 가치 구현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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