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우석·원광 약대생에 장학금 800만원 전달
- 강신국
- 2018-10-05 16:3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용훈 회장 "전북 약사들 정성모은 장학금...훌륭한 약사되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용훈 회장은 "전북 개국약사 800여명이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장학금이다.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말고 열심히 공부해 후배들도 작은 나눔을 실천할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약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서용훈 회장, 백경한 부회장(전주시약사회장), 엄정신 총무이사, 임준상 전주시약사회 총무가 함께했고 우석대 약학과 박기용, 김민상, 유지수, 김나영 원광대 약학과 양진숙, 정승환, 김승태, 정지혜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