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종석 "40대 열정과 추진력으로 회장 도전"
- 김지은
- 2018-10-23 17:41: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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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능 난제 해결 위해 노력하겠다"...이병윤·심훈 약사 등과 경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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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도지부 접전지역을 가다] = 경남약사회

최종석 부회장은 22일 경남도약 선관위를 통해 이번 선거 출마의 변과 이력 등을 배포했다.
경남도약 선관위는 올해 선거와 관련해 출마 후보자의 경우 선관위 검증을 거친 후 지부 사무국에서 공식 자료를 언론에 배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최 부회장은 "2000여 경남약사회원을 대표하는 경남약사회장직 선거 출마를 앞에 두고 수많은 고민을 했다"며 "개인적 고민 보다는 우리 직능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해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선인이 된다면 성실한 자세로, 젊음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다함께 참여하는 다이나믹 경남약사회를 열어가겠다"며 "경남약사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최 부회장은 김해시약사회 총무위원장과 약국위원장, 분회장을 역임하고 김해시보건소 의약구입 심의위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 부지부장,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등을 역임했다.
한편 경남약사회장 선거는 현재 이병윤 전 경남남도약사회장(69·원광대)과 심훈 전 창원시 약사회장(54·부산대)이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현 경남약사회 집행부 중 최종석 부회장과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류길수 부회장(50·부산대)은 이번 최 부회장의 출마 결심으로 사실상 출마 의사를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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