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운목 경상대 의대 교수, 신풍호월학술상 수상
- 노병철
- 2018-10-26 13:3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호월학술상 수상자로 손운목 경상대 의대 교수가 선정됐다.
신풍제약은 지난 25일 건국대학교 의생명연구관에서 진행된 제9회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손운목 경상대 의대 교수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신풍호월학술회/대한기생충학& 8228;열대의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이 상은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에 헌신한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이 선친의 뜻을 받들어 제정, 매년 국제기생충관리사업의 발전과 신약개발에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송운목 교수는 평생을 교육기관에 재직하며, 교육, 연구, 봉사활동으로 헌신했다. 지난 2000년부터 한& 8228;중 기생충관리를 위한 국제협력 사업을 시작으로 이후, 미얀마 양곤 외곽지역 초등학교 기생충관리사업, 캄보디아 기생충관리사업, 한& 8228;라오스 타이간 흡충관리를 위한 국제협력사업 등을 전개하면서 기생충학분야에 큰 업적을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