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인도네시아 이재민 위해 성금 모금
- 정혜진
- 2018-11-01 11:0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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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차 지부장회의...지부별 재난 구호성금 모아 11월 말 전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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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31일 '제6차 지부장회의'를 열어 제11차 상임이사회에서 의결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지역 이재민 구호성금 모금을 논의했다.
지부장들은 지부별로 회원들에게 자발적으로 모금을 받아 11월 말까지 모인 성금을 인도네시아 약사회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또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프로그램(안) 등 행사 관련 내용을 보고받았다.
행사를 주관하는 함삼균 학술제 준비위원장은 "회원들의 학술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양질의 강의가 마련된 만큼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지부의 관심과 독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찬휘 회장은 "임기 내 개최되는 마지막 지부장회의일 수 있다는 생각에 감회가 깊다"며 "최근 약대신설 문제가 또 불거지고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지부장들도 약사 직능의 미래를 위해 끝까지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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