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구소, 7일 국회서 'INN' 주제 심포지엄 진행
- 정혜진
- 2018-11-06 10:1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WHO 관계자 참석해 '세계적인 추세와 한국에의 시사점' 토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 의약품 산업에 있어 국제일반명(International Nonproprietary Name, INN)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조찬휘, 소장 김대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명수 국회의원과 공동주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후원으로 '국제일반명(International Nonproprietary Name, INN) 정책의 세계적인 추세와 한국에의 시사점' 국제 심포지엄을 7일 오전 9시, 국회도서관 대강장에서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국제일반명 제도화와 관련한 WHO 관계 임원이 참석해 국제 사례와 세계적 추세를 발제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국제일반명 정책에 대한 세계적 추세와 국가별 정책을 면밀히 살펴 한국에서의 시사점을 찾아보고, 의약품의 허가부터 처방, 조제에 이르기까지 보건의료인 간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메디케이션 에러를 예방해 환자 안전과 권익을 증진하는 국제일반명 제도 도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심포지엄의 소주제는 ▲WHO의 국제일반명(INN) 정책현황과 국가별 정책 도입의 중요성 ▲주요 외국 국제일반명(INN) 정책 도입 현황 ▲스페인의 국제일반명(INN) 정책 도입 과정, 원칙 그리고 변화 ▲한국에서의 국제일반명(INN) 정책 도입 필요성 및 고려사항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4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