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김대업-김종환 단일화 '밀실야합' 맹비난
- 정혜진
- 2018-11-06 11:3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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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업 형사재판 불확실성 걷어내야...비도덕적 후보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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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예비후보는 6일 성명을 내고 김대업 예비후보의 형사재판도 문제로 삼으며 맹공격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는 "양 김 후보 단일화는 밀실야합, 비도덕 선거 연대로 이 참에 김대업 형사재판의 불확실성도 확실히 걷어내자"고 주장했다.
최 예비후보는 "2012년 편의점약 판매제도 도입에 가장 큰 책임 있는 김대업 예비후보와 편의점 약 전향적 합의 반대편에 서서 가장 큰 정치적 혜택을 입은 김종환 예비후보간 단일화는 상반된 회무철학과 정책방향을 가진 자끼리 밀실야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대업 예비후보의 형사재판도 언급했다. 최 예비후보는 "김대업 후보는 2016년 개인정보 불법 매매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받고 곧 선고를 앞두고 있고, 김종환 출마자는 지난 선거에서 후보 매수 협의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로부터 피선거권을 박탈당하고 사법부로부터 확인까지 받는 비리 의혹 후보자간 비도덕적 후보연대"라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양 김 단일화로 김 종환 예비후보를 위해 줄사퇴한 14명의 서울시약 임원은 이제 와서 어쩌란 말인지, 무책임한 후보 단일화를 성토하지 않을 수 없으며 회원에 대한 사과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양 김의 무책임 밀실야합, 비리 의혹 부도덕 후보 단일화가 뒷 날 약사사회에 어떤 파동을 일으킬지 가늠하기 힘들다. 양 김 단일화 이면에 어떤 뒷거래가 숨어 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라며 "이번 단일화로 선거구도가 편의점약 판매세력, 배임수재, 개인정보위반세력, 종속 왜곡 분업 책임세력과 약권수호세력, 깨끗한 도덕후보, 종속 왜곡 분업 리콜 추진 세력간의 한 판 대결로 명확히돼 유권자가 어느 세력을 선택할 지 명확해졌다"고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양 김 단일화로 흑막의 장막을 걷어낸 김에, 2016년 3년의 징역형을 구형받은 개인정보위반 재판의 조기 선고로 다가올 약사사회의 불확실성과 혼란마저 깨끗이 걷어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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