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세이프약국 건강보험 적용해야"
- 김지은
- 2018-11-15 09:0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여 약국 애로사항 청취…사업 진화 필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덕숙 후보는 "세이프약국에 참여 중인 약사들은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현실을 잘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환자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기가 쉽지 않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이 사업을 건강보험에 정식 적용시켜야 별도 개인정보 동의서 없이 환자 약력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상담을 통해 찾아 기록할 수 있고 약력관리에 대한 수가도 반영될 수 있다"며 "현재 상담프로그램 내용이 피상적인데 현실에 맞게 콘텐트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래야 약국에서 만성질환자에 대한 과학적 관리와 다제약물 복용자 약물 오남용, 부작용 모니터링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약사가 토탈헬스케어에서 능력을 발휘하면 약력관리 기능을 넘어 고령화사회 약사 직능의 신장을 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