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용일, 출정식 세몰이…"회원고충 꼭 해결"
- 강신국
- 2018-11-22 12:4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여년 회무경험 살려 봉사하겠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조용일 후보(3번)는 21일 저녁 9시에 대구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선거 출정식을 열고 '정의롭고 활기찬 약사회'를 약속했다.
조 후보는 "대구시약사회에 새 기운을 불어넣고 회원 여러분과 다 같이 손잡고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시약회장에 출마하게 됐다"며 "지난 삼십여년간 분회 총무를 시작으로 분회 부회장, 분회장,시약 부회장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약사회무의 경험을 쌓아 약사사회의 현안과 회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또한 "회원들의 상시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분기별 특별 무료강좌 개설 및 실무 위주의 연수교육을 강화하겠다"면서 "외부적으로는 지역 주민 건강 상담 활성화, 심야 공공 약국 확대, 대중매체를 통한 약사 직능 홍보 등으로 약사의 가치를 높이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일부 약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불법 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약국경영안정지원단'이라는 특별상설기구를 만들겠다"며 "기구를 통해 약국 내 일어나는 모든 불법 행위, 전문 카운터 판매행위, 일반약 난매, 조제료 할인, 한약사 일반약 판매 등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정식에는 류규하 대구시 중구청장, 주건 전 대구시약사회장, 양명모 전 대구시약사회장, 최영숙 선거대책본부장 등 내외빈 및 약사회원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곽상도 국회의원(영상메시지)과 류규하 중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소 조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고 최영숙 선거대책본부장과 노수균 중구약 총무이사는 조 후보가 강력한 추진력과 정의감 그리고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포용감을 갖춘 회장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4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