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제4회 '꿈꾸는 음악학교' 공연 후원
- 노병철
- 2018-11-29 08:3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미라클워커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꿈꾸는 음악학교는 서울시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노원구, 서대문구, 중랑구 소재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다.
저소득층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주거환경 봉사, 환아 기부 및 배드민턴 재능기부 등 지역 봉사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해온 유영제약은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꿈꾸는 음악학교’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공연은 학부모와 관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에 이어 60여명의 아이들이 레미제라블 OST 곡들을 선보이며 수개월 간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이사는 "음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공연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소외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 공연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