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조용일 "회원 요구, 공약과 다르지 않았다"
- 강신국
- 2018-12-04 13: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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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방문유세 종료 소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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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대구시 회원들은 반월당 지하상가 약국들의 난매행위와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행위 그리고 계명대 재단부지 약국개설에 어느 것보다 높은 관심과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최근 특사경에 의한 반월당 문제약국의 기소 등 일부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 문제에 대해 해결에 자신이 있다고 회원들을 설득, 많은 공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또 조 후보는 "어느 후보도 하지 못하는 시약사회 상근이라는 어려운 결단을 한 것에 대해 많은 회원이 지지를 확인했다"고 소개했다.
조 후보는 "남은 선거기간에도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진실되고 추진력 강한 후보라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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