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통합약사 찬성하던 최 후보, 생각 바뀌었나"
- 정혜진
- 2018-12-04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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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질의 통해 "3년 전 정책토론회 발언한 입장 번복하고 있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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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먼저 "한약사의 불법적 일반의약품 판매 근절 및 한약사의 약국개설, 요양기관번호 취득을 금지하는 것이 시급한 선결과제다. 또 전북 익산시 약국 방문에서 시내 100여개 약국에 한약사들이 13개 (한)약국을 개설하고 있는 충격적인 현실을 이야기하면서 한약사 문제는 이미 현실의 심각한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후배 약사들이 가지는 박탈감과 한약사 행태에 대한 분노는 한약사 문제에 침묵하거나 등한시하는 선배들에 대한 분노일 수 있으며 통합약사를 논하는 것은 약사 사회를 양분하고 돌을 던지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최 후보가 3년 전 경기도약사회장 후보 정책토론회에서 통합약사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가 제시한 3년 전 토론회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는 "방법론이 아닌 철학의 문제로 보면 통합약사로 가야한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김 후보는 "아니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는 식의, 상황에 따라서 철학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인가. 최 후보의 명확한 답변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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