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고위험군 집단프로그램 시연회 진행
- 김지은
- 2018-12-06 11:0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구 활용한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 소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시연회에서 본부는 ▲서울시 유해약물안전관리사업 소개 ▲도구를 활용한 약물오남용예방교육 프로그램 시연 ▲D.ㄷㄷㄷ프로젝트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시연회는 두정효 재활부본부장의 설명과 더불어 동국대 약대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종환 본부장은 "시연회에 참여한 약대생들은 예비 청년약사로 앞으로 역할이 기대된다"며 "서울마퇴의 차별화된 약물교육 목표 중 하나인 토론식 참여교육 집단프로그램 개발로 청년인재 양성이 확대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김화명 홍보이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교수, 약사, 약대생 봉사자, 대학생 3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본부는 2년 연속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프로그램, 청년층 약물실태조사를 진행하는 등 유해성약물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8"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9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10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