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약사교육연구원 통한 모바일 학술 제공"
- 정혜진
- 2018-12-06 14:0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직능 위기, 교육 혁명·직능 창출로 이겨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후보는 6일 4차 산업혁명 시대, 약사직능 위기를 약사 전문화 교육혁명과 약사직능창출로 이겨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IT기술을 활용한 약국 업무 자동화나 자동화 조제기계를 조제업무에 도입하는 정도의 대응만으로는 약사직능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며 "4차 산업혁명 시기의 직능위기는 전문지식을 활용해 환자를 대면하는 약사 자신의 전문성 고도화와 환자 커뮤니케이션, 약사서비스 개선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약사 전문성 고도화를 위한 약사교육 혁신을 위해 약사교육연구원을 설립하고 모바일 및 웹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최 후보는 또 "약국이나 병원에서 실시간 접속가능한 복약지도용 약물정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약사의 대면서비스를 실용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약사교육연구원을 통해 실시간 모바일 및 웹 플랫폼이 구축되면, 매일매일 회원 모바일 손 안에 생생한 학술정보가 배달되고, 회원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학술정보를 '내손안의 모바일'을 통해 유용한 학술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7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 8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