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변정석, 불량의약품 센터 정상화 '약속'
- 정혜진
- 2018-12-07 17: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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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무실한 불량의약품 센터 활성화해 회원 대신 처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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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후보는 부산 O약국 L약사가 직접 겪은 불량의약품 사례를 언급하며 약사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불량의약품 담당 센터를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다.
L약사가 복약지도 과정에서 한 제약사 의약품을 새로 개봉했는데, 한 알이 들어갈 PTP자리에 두 알이 들어있었다는 것이다.
변 후보는 이 사례에 대해 "물론 불량이라는 게 0%가 되지 못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의약품이라면 불량을 걸러내줘야 하지 않은가"라며 "만약에 와파린 같은 치명적인 약에 이런 오류가 있었다면 뒷감당은 고스란히 약사가 감당해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변 후보는 "부산시약사회에 불량의약품 센터라는 기관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유명무실해져 아무런 기능을 못하고 있다"며 "센터는 불량의약품이 발생하면 수거해서 증거자료를 보존하고 신고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변 후보는 "불량의약품 센터는 수량에 이상이 있거나 변질 및 파손 등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을 취급하면서 발생하는 각종 불량품들을 처리할 수 있다"며 "유명무실한 불량의약품센터를 정상화하도록 노력하겠다. 회원들이 불량의약품센터에 불량의약품을 신고하면 깔끔하게 대신 처리해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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