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핵심 10대 공약, 반드시 실현하겠다"
- 정혜진
- 2018-12-11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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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 통해 회무 성과낼 수 있는 후보"...투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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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회무 성과를 낼 수 있는 후보 선택과 투표를 통한 새로운 약사회 건설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공식 선거홍보물에서 공약으로 제시한 ▲공정한 약사회 ▲응답하는 약사회 ▲소통하는 약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 등 4개 분야 53건의 정책과제와 42개의 세부과제 해결과 함께 70여건의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특별공약을 반드시 임기내에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10대 핵심 공약으로 ▲한약국의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 금지 ▲기관분업 원칙에 충실한 약국개설기준 확립 ▲처방리필제 도입과 성분명처방 도입 추진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실현 ▲복잡한 약국행정업무 간소화, 불편해소 ▲처방전 자동입력 무상 공적 시스템 구축 ▲청구 프로그램 고도화 신규버전 배포 ▲PIT3000 사이버 원스텝 A/S 시스템 도입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문제 근본 해결 ▲처방의약품 약가인하 보상 시스템 구축 ▲약국경영 개선을 통한 약국 수익 증대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중 전국의 많은 회원님들이 주셨던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과 희망들을 빠짐없이 기록해두었다. 그 열망과 의무감을 가슴에 품고 약사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내보였다.
또 김 후보는" 어느 때부터인가 제도 시행 시 약사를 무시하고, 약사회를 패싱하고 있다. 권한과 보상은 없고 의무와 부담만 가중시키는 약사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선 안된다"며 "대한약사회장이 되면 무엇보다 이런 불합리한 상황 개선에 최우선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능력 중심의 인적 개선, 효율적이고 투명한 회계 관리, 정관에 근거한 원칙적이고 민주적인 절차와 의사결정 구조 확립을 통해 기반을 닦고 출신 대학, 직능, 지역에 상관 없이 전 회원을 단결시켜 강한 약사회를 건설, 공약 실현에 앞장 서겠다는 회무 철학을 밝혔다.
김 후보는 "당선 되면 인수위원회를 분야별로 구성해 개국약사, 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유통 약사 등 다양한 분야의 약사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비전을 만들고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협조체계를 구축해, 약사회를 함께 발전하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한약분쟁, 의약분업, 약사회 직선제 도입 등 약사사회의 커다란 변혁기마다 앞장 서 개혁을 선도해왔다. PM2000 개발 및 보급, 약학정보원 설립, 표준의약품 정보 DB 구축, 식별정보 제공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고 자부한다"며 "중앙 회무를 통해 쌓은 경험으로 약사사회의 오랜 숙원 정책들을 실현해 낼, 준비된 후보"라며 회원들에게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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