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 인증평가…순천향-조건부인증, 울산대-재심
- 이정환
- 2019-01-14 1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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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평원, 13개 의대·의전원 대상 실시...11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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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건국·경상·동아·원광·을지·인하·전남·중아·차·한림 등 11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은 인증에 성공했다.
14일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은 '2018년도 의학교육 평가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평가는 13개 의대·의전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중 3개 대학(강원·건국·차)은 2017년도 평가인증에서 조건부 인증돼 재평가를 실시했다.
의평원은 올해 평가인증부터 전면 시행되는 새 평가인증기준 'ASK2019'로 인증을 원하는 대학에 이를 적용해 평가했다.
13개 대학 중 5개 대학(순천향·울산·원광·을지·인하)이 ASK2019 평가를, 8개 대학(강원·건국·경상·동아·전남·중앙·차·한림)은 지난 2012년부터 적용한 Post-2주기 기준 평가를 신청했다.
평가 결과 2017년에 조건부 인증된 강원·건국·차의전원은 괄목할 만한 개선을 이뤄 4년 인증이 결정됐다.
경상·동아·원광·을지·인하·전남·중앙·한림의대는 기본 의학교육 요건을 갖춘 가운데 지난 평가에서 미비했던 사항을 꾸준히 개선, 4년 인증에 성공했다.
순천향의대는 성과바탕 교육과정 원칙을 목표로 했지만 구체적 성과가 미비하고 전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받아 조건부 인증됐다.
울산의대는 판정 결과에 재심을 신청해 인증단 규정·시행세칙에 따라 재심을 받고 있다.
의평원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이번 판정결과를 통보하고 유관 기관에 결과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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