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유일한 상' 수상
- 노병철
- 2019-01-16 08:36: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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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자·교육자·문화인으로서 우리 사회의 큰 사표(師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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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을 역임하며 한국학의 연구, 교육체제 확립과 안정화에 노력을 다했다. 28권의 대저로 엮어진 한국문화민족대백과사전을 비롯한 막대한 양의 연구물도 축적했다.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학술기관인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아가 평생 동안 국내외에서 수집한 한국의 문학·문화·역사 등을 주축으로 한 귀중한 장서를 사회를 위해 기증하는 등 우리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큰 기여를 해왔다.
한편 유일한상은 지난 1995년 유일한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참 기업인이자 교육자, 민족을 위한 독립운동가, 사회사업가로 온 생애를 살다 간 그의 위대한 삶과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시상제도다. 2년마다 사회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성취한 인사를 추천 받아 유일한 상심사위원회에서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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