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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신풍제약에 휴미아주 러이선스아웃

  • 노병철
  • 2019-01-24 13:39:11
  • 1회 제형 골관절염치료제...6개월 지속 효과

휴미아주 라이선스 및 공급& 8729;판매 계약 협약식 후 신풍제약 유제만 대표,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 휴온스 엄기안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휴메딕스는 지난 23일 안양 본사에서 휴온스·신풍제약·휴메딕스 3사간 '1회 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라이선스 및 공급& 8729;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품 라이선스 아웃은 신풍제약에, 공동판매는 휴온스와 진행된다.

휴미아주는 휴메딕스와 신풍제약이 공동 개발한 1회 제형 골관절염치료제다. 지난해 4월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임상을 통해 1회 투여만으로도 6개월 여간 약효가 지속된다.

휴미아주는 올 상반기 식약처 품목 허가를 취득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신풍제약은 하이알원샷이라는 품목명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휴메딕스는 하이히알플러스주(3회 제형), 하이히알주(5회 제형)를 통해 이미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에 진출해 있는 만큼 용법& 8729;용량이 개선된 휴미아주(1회 제형)의 편의성을 적극 강조하는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휴온스와 신풍제약이 기존에 구축해 놓은 견고한 국내 유통 및 영업망을 적극 활용해 휴미아주의 안정적인 매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휴온스는 해외 시장 진출 노하우 및 경험을 기반으로 전세계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을 적극 공략해, 휴메딕스의 골관절염치료제가 수출되고 있는 베트남, 멕시코 등 동남아시아, 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타깃 시장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또, 휴미아주 임상 단계부터 관심을 보여 온 미국, 유럽, 중동 등 해외 다수 국가의 유력 제약사들과 협의를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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