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약협 신임 회장에 충북대 약대 최성욱 군 당선
- 김지은
- 2019-02-18 21:11: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 학생회 오리엔테이션서 회장 선출…약대생 350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성욱 신임회장은 "약학도 대표로서 약대생들을 위한 정책, 바람직한 방향으로 전약협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발전하는 전약협이 될 수 있도록 따끔한 조언과 의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약대 학생회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약대 발전을 위해 각 학교의 정책을 공유하고 약대생이 갖춰야 할 소양, 비전을 토론하는 자리를 꾸며졌다.
이날 강연은 약교협 한균희 이사장과 병원약사회 조윤숙(서울대병원 약제부장)수석 부회장, 이치경영연구소 유경열 소장이 진행했으며, 약대생의 미래와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28기 전약협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번 행사에서 약교협 한균희 이사장과 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 전약협 자문위원장 김병주 약사, 전약협 감사위원장 양태희 약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