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박영달 집행부 부회장 9명은 누구?
- 강신국
- 2019-02-20 16:0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대 출신 3명...총무담당-조양연, 여약사담당-김희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는 23일 출범하는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집행부에 합류할 부회장 9명이 확정됐다.
20일 박 당선인 인수위측에 따르면 회무 인수위원들이 대거 합류한 부회장이 인선됐다. 부회장 9명 중 중앙대 출신은 3명이 기용됐다.
박영달 당선인과 호흡을 맞출 부회장 9명은 조양연(중앙대), 김희식(중앙대), 서영준(조선대), 연제덕(서울대), 임용수(외국대), 한일권(중앙대), 김이항(성균관대), 조선남(이화여대), 최형옥(숙명여대) 약사 등이다.
조양연 약사는 총무 담당으로 요직에 기용됐고, 여약사담당은 김희식 약사로 일찌감치 정해졌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설이 나돌았던 김이항 전 경기마퇴본부장도 부회장에 기용돼 눈길을 끈다. 부회장 9명 중 여약사는 3명(김희식, 조선남, 최형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