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초록우산재단, '아이 튼튼' 사업 업무협약
- 노병철
- 2019-02-21 13:1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데카솔 수익금 일부, 위탁가정 어린이 건강 지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아이 튼튼 사업은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본다'는 취지로,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식비를 지원하는 몸 튼튼 단계와 위탁아동의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심리 진료 및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음 튼튼 단계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동국제약은 올해 사업비 8000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마데카솔이 국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수익금 일부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 없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위탁가정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9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10'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