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바이오기업들, 충북대 약대에 1억원 기탁
- 강신국
- 2019-03-14 09:50: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래 바이오 인재배출 힘써달라"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4일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약대 발전을 위해 지역의 바이오기업 및 연구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약대 시설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기금을 전달했다.
이충우 씨앤비코스메틱 대표, 장성수 ATGC 대표, 최민기 랩스코이라 대표, 윤재석 충북대 약학대학 교수가 각각 2000만원씩 기탁했고, 박부열 다솔코리아 대표와 임형식 전 서원대 교수가 각각 1000만원씩 기부했다.
기탁자들은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 분야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이 입주해 바이오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하고 있는 만큼 거점 국립대학인 충북대 약대가 미래의 바이오 연구개발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갑 총장은 "기탁해 준 발전기금은 오송캠퍼스 연구시설 확충 등 필요한 곳에 요긴히 활용하겠다"며 "오송캠퍼스는 현재 충북도 오송 바이오헬스클러스터인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