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여약사위, 지역사회 이웃돕기 사업 다짐
- 정혜진
- 2019-03-21 18:4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년 하례식 진행...한은경 전 여약사부회장에 공로패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임 이명숙 여약사부회장은 "광진구약사회에서 오랜기간 펼쳐온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가출위기 청소년 돌봄사업, 파지수거 및 독거 어르신 돌봄사업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장학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달 25일 열리는 광진구약사회 다과회 성공을 위해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손효환 회장은 신년하례식을 축하하고 독거노인사업, 장학사업, 소녀돌봄 사업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광진구약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힘을 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광진구약사회의 체계적인 회무능력과 탄탄한 실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을 기원했다.
이어 지난 회기에 여약사위원회 업무를 맡았던 한은경 전 여약사부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효환 회장, 이명숙·김경훈·김태용·심혜경·한은경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최성욱 약국이사, 박미순 근무약사이사, 차현정 윤리이사, 장진미 문화홍보이사, 안춘윤·조성오·조진희·김은숙·양선희·한은경 여약사위원회자문위원, 현상배 의장, 김경홍·김은숙 부의장, 조영희·강현주 감사 및 여약사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