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국환경 개선 등 올해 3대 중점사업 발표
- 정혜진
- 2019-04-22 1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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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근무환경 개선·반회 활성화·학술강좌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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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효환 회장은 올해 3가지 중점사업으로 ▲회원 근무환경 개선 ▲반회 활성화 ▲학술강좌 강화를 선정, 발표했다.
손 회장은 "회원이 모두 약사로서 본연의 의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민원해결이나 향정반품의 조력자 역할 등 여러 고충 처리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들 간 화합과 소통 강화, 약국 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학술강좌를 통한 연수교육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 광진구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는 여러 가지 봉사·나눔 사업 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이사들에게 적극적인 도움과 이해, 진심어린 사랑을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직전 회장인 조영희 감사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조영희 감사는 "지난 6년간의 집행부에 감사드린다. 약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9기 집행부에 기대와 성원을 보낸다"고 답했다.
이사회는 재적이사 44명중 참석이사 30명, 위임 1명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회무보고 및 각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 후 상임이사 및 신임이사 장순자·장우영 이사를 소개하고 상임이사 및 이사 인준과 2019년도 사업계획 승인 건을 처리했다.
이밖에 총무위원회를 비롯한 상임위원회 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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