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치과의사연맹총회-치협 학술대회 8일 개막
- 강신국
- 2019-05-07 10:1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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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수 치협회장, 아태연맹 회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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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치과인의 대축제인 제41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총회(Asia-Pacific Dental Congress·이하 APDC 2019)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총회 외에도 ▲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19)도 동시에 개최된다.
3개의 대규모 국제행사는 한국 치과계의 역량을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자리로, 4차 산업혁명 시대 45억 아시아태평양 국민들의 구강보건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혁신적으로 발전중인 치과의료와 최첨단 치과기자재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APDC 2019 총회기간 동안 참가국 대표단 회의, 위원회 회의, 국제보수교육학회의 및 이사회가 열리며 치협은 모든 참가국 대표단과 개별 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개회식은 10일 오후 4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김철수 치과의사협회장은 APDC총회 개막과 동시에 APDF(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회장에 공식 취임한다.
김 회장의 회장 취임은 한국 치과의사로는 1967년 이유경 회장, 1989년 이종수 회장, 2002년 이기택 회장에 이어 4번째로, 2020년 5월 개최되는 APDC 2020총회 전까지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을 이끌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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