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자선다과회..."어려운 이웃과 평생 함께"
- 이정환
- 2019-05-09 11:14: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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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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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과회는 카라 꽃을 콘셉트로 진행했다. 카라 꽃말은 '천년의 사랑'이다.
구약사회 어수정 회장은 "카라 처럼 약사들이 주변 소외된 이웃을 순수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사랑하고 행복을 나누자"고 말했다.
다과회 성금은 사랑의 쌀 기증, 약학대학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찾아가는 복약지도 서비스, 지역아동센터 의약품 지원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쓰인다.
한편 이날에는 한동주 서울시약 회장, 김선동 국회의원, 김상준 도봉구보건소장, 이인영 강북구보건소장과 의약과, 강북구 구의회 최미경 구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장 유광열,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장 전두현, 도봉·강북구 의약단체 (의사회·한의사회)회장 및 각구 분회장, 각 동문회장 및 도봉.강북구 회원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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