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반회 간담회서 전성분표시제 등 현안 설명
- 정흥준
- 2019-06-14 17: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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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는 지난 8일 사당3반 반회의에 참석해 전성분표시제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서정옥 회장은 7월부터 시행하는 전성분표시제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산보고제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실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서 회장은 "회원들의 고민인 불용재고약 낱알 반품사업도 한시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면서 "또 약국 경영에 불편이나 어려움이 있으면 약사회로 연락해달라. 열심히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 회장은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자 반단톡방을 개설했으니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면서 "회원 친목과 건강증진을 위해 결성한 탁구동호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라인댄스 동호회를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매월 2개 반을 선정해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 설명 및 요구사항 청취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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