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마코리아, 신정범 신임 대표이사 임명
- 안경진
- 2019-06-18 10:4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로슈 항암제사업부 부서장 역임..."환자 중심 가치 실현" 포부 밝혀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 신임 대표는 최근까지 한국로슈 항암제사업부 부서장을 역임하다 지난 10일 정식 발령을 받았다. 로슈 입사 전에는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와 한국릴리에서 영업부, 마케팅, 기획전략 부서를 거쳤으며, 미국 펜실베니아 경영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신 대표는 "피부질환 치료 영역에서 리더십을 갖고 있는 레오파마코리아를 이끌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환자 중심 가치를 실현하는 데 집중하고, 피부질환으로 고통받는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08년 설립된 레오파마는 전 세계 130개국 이상에서 피부 질환 및 혈전 치료제를 개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관련기사
-
레오파마 신정범 사장 내정…내국인 대표체제 전환
2019-05-27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