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바둑대회 이동희 의사 우승, 이진수 약사 준우승
- 이정환
- 2019-07-25 13:4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도 대회 우승자 곽형준 약사 3위·이광열 전문의 4위 랭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천안시의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 전문의는 우승 상금 100만원을, 76세 나이로 노익장을 과시한 이 약사는 7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3위에는 지난해 약사바둑대회 우승자인 곽형준 약사가 랭크됐다. 이광열 정형외과 전문의는 4위에 올랐다.
지난 달 24일 연세대백양누리에서 열린 보건의료전문가 바둑대회는 최강부인 면역증강조에서 상위 4명을 선발해 별도 대국을 치렀다.
최근 진행된 최강부 상위권자 대국은 이광열 전문의와 이동희 전문의, 곽형준 약사와 이진수 약사가 대진을 이뤘다.
두 대국에서 이동희 전문의와 이진수 약사가 각각 승리하면서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대국 결과 이동희 전문의가 이진수 약사를 꺾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3·4위전 대국은 곽형준 약사가 이광열 전문의에게 승리해 3위를 따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