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경기도약 감사, 경찰청장 감사패 받아
- 강신국
- 2019-08-12 15: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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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 지킴이 약국 운영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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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동두천경찰서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 감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지행온누리약국이 아동안전지킴이의 집으로 지정돼 수년간 아동, 청소년을 위한 봉사와 헌신 등 공적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최 감사는 아동, 청소년에 대한 관심 외에 2014년 폐쇄 위기에 처해 있던 지역아동복지시설인 운부마을을 인수해 정상화시켜 현재 3세부터 19세까지 부모가 양육할 경제적 능력이 되지 않거나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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