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바이브라마이신 재공급 3개월 더 미뤄져
- 정혜진
- 2019-08-23 15: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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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혜진 기자] 현재 품절 상태인 한국화이자제약의 항균제 '바이브라마이신' 재공급 시점이 지연된다.
한국화이자는 최근 거래업체에 공문을 보내 바이브라마이신엔 정 100mg 500정 포장 재공급 시점이 8월에서 오는 11월로 3개월 가량 미뤄진다고 안내했다.
바이브라마이신은 제조원 생산 일정 지연으로 이전부터 품절이 잦은 품목으로 꼽혀왔다. 지난해에도 화이자는 여러차례 품절과 재공급 지연을 통보한 바 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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