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영유아 유산균제, 원포인트 복약지도
- 노병철
- 2019-09-24 12:20: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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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제약 장대원, 학술마케팅으로 약사 일대일 디테일
- 락토바실러스, 임신·수유기 안전성 데이터 검증
- 습진 위험도 낮추는데 효과...특이성 부작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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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 복약지도 다이제스트는 임산부와 신생아·유아에 대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효능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PM과 MR이 약사와 일대일 학술디테일로 접근한 것이 핵심이다.
임신·모유수유 기간 중 유산균 섭취 안정성을 살펴보면, 임상결과 특이할 만한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유산균의 종류와 유산균수에 따라 효능의 차이는 있다.
임신, 모유수유 중인 여성 그리고 신생아의 유산균 섭취 시, 습진 발생위험도가 낮으며 유산균 복용에 따른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 아울러 아토피의 경우 관련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는 것이 학계 정설로 받아 들여 지고 있다.
임신 중 유산균을 섭취했을 때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도 눈여겨 볼만 하다. 임신 중 락토바실러스를 복용했을 경우, 2~7세 아이의 아토피 발병이 감소하며 유산균 섭취에 따른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칭얼거리거나 우는 아이의 대부분은 영유아산통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분유 수유 중에 유산균을 섭취하였을 때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현저히 낮은 칭얼거림과 우는 횟수가 줄었다. 모유 수유보다는 분유수유를 통해 유산균을 섭취하는 경우 영유아 산통에 효과가 확인되며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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