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 신약 '아셀렉스' 원가 낮춘다
- 이석준
- 2019-10-01 14:58: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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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사 크리스탈생명과학, 완제품 생산처 허가
- 화일제약 '원료' 생명과학 '완제품' 등 수직계열화
- 원가절감 통한 수익성 개선 등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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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아셀렉스' 원가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아셀렉스는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만든 COX-2 억제 골관절염치료제다. 국산 22호 신약으로 화이자 쎄레브렉스와 같은 기전이다.

이로써 그동안 콜마파마에서만 생산해 오던 아셀렉스 완제품을 크리스탈생명과학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아셀렉스 원료의약품은 이미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사 화일약품이 생산하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아셀렉스 원료약에 이어 완제품까지 관계자가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돼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크리스탈생명과학도 신규 수익원이 생기게 됐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아셀렉스 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임상 3상 시험 준비, 제형 변경(정제), 복합 신약을 개발 등 노력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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