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 스마트팩토리 사업화 추진
- 이석준
- 2019-12-09 08:2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동로봇 개발 및 생산 업체 로보터스에 16억 투자
- 스마트팩토리 활용 원가절감, 패키지 영업 등 계획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구바이오제약이 스마트팩토리 사업화를 추진한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스마트팩토리 협동로봇 개발 및 생산 업체 로보터스와 '제약산업 스마트팩토리 사업화 공동추진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로보터스에 16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에 등극했다.

양사는 동구바이오제약을 스마트팩토리 레퍼런스 사이트로 만들 계획이다. 로보터스는 개발 및 생산을 담당하고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산업 스마트팩토리를 패키지화 해 영업을 시행하는 등 공동 사업화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로보터스는 2004년 설립된 로봇 개발 및 생산 업체로 미국 IBM사에 슈퍼컴퓨터 핵심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로봇용 힘·토크 센서인 RFT Series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해 두산, 한화, 삼성 등 국내 대기업, 국방무기용 방위청, 세계 주요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리빙사업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버블 샤워기 원천기술을 보유해 전세계 141개국 PCT 특허출원을 완료하고 판매를 진행 중이다.
로보터스는 2021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바이오노트 등 성공적인 투자와 IPO를 주도했던 김도형 동구바이오제약 부사장이 로보터스 사외이사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