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내년에는 소통의 기회 더 많이"
- 정흥준
- 2019-12-10 15:5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에는 장인순 지도위원이 참석해 사업보고와 계획 점검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송유경 회장은 "올해 여약사위원회가 자선다과회, 송죽원 애란원 방문, 한가정보듬기, 따뜻한겨울보내기후원 등 많은 인보사업을 하는데 협조했다. 참여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탁구동호회, 안산자락길 걷기, 고궁나들이 등 지역의 문화장점을 살린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기로 했다.
또한 이날엔 송년모임으로 후원하는 서강대 극단세로보기에서 '정신과여의사' 공연을 보며 친목을 다졌다.
한편, 여약사위원회 회의에는 구약사회 김필경 총무위윈장, 남혜숙 부회장, 손혜자 한약위윈장 등이 참석했다. 또 보건소에선 최수영 팀장과 김혜정·곽영아 약사가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