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제산제 '겔마' 14포 포장단위 신규 출시
- 김진구
- 2020-01-30 10:1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아야줄렌 성분…위점막 회복으로 위장질환 재발 방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겔마는 구아야줄렌, 디메티콘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위염·식도염·속쓰림의 증상을 겪을 때 위점막 회복, 위산억제, 가스제거 등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항염작용을 하는 구아야줄렌은 위벽의 염증과 속쓰림을 치료하는 역할을 한다. 디메티콘은 위벽이 헐었을 때 이를 감싸줌으로써 외부 공격인자로부터 위벽을 보호한다.
기존 제산제와 달리 마그네슘·알루미늄 등 금속염이 들어있지 않아 금속염이 유발하는 변비·설사 등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
겔마의 식물유래 캐모마일 성분은 과거부터 위장질환·천식·습진 등에 사용되어 온 성분이다. 약물에 예민한 사람이나 노약자·임신부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겔마는 기존 4포와 100포, 두 가지 포장단위로 판매 중이었다. 여기에 환자의 치료효과 증진과 편의를 위해 14포 단위의 패키지가 추가 발매됐다.
신규 출시된 14포 단위의 겔마는 위를 형상화 한 디자인에 더해 위점막 회복, 염증개선, 가스제거의 효능·효과를 픽토그램으로 제시해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성재랑 삼진제약 컨슈머헬스본부 전무이사는 "음주·스트레스로 위 점막 손상을 경험하는 젊은 층부터 위장병이 만성화된 중장년층 환자까지, 겔마를 통해 위장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며 "국내 유일 식물성 캐모마일 성분으로 제산제 시장에서 환자들의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삼진 '아네모정' 리뉴얼 출시…"라니티딘 일반약 대안"
2019-11-26 15: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