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장애인시설에 상비의약품 등 전달
- 김민건
- 2020-02-18 09:18: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전달식은 세브란스병원 약무국 직원들이 십시일반 자선기금을 모았고 구약사회가 샬롬의집을 연결해 전달될 수 있었다. 세브란스 병원은 인접 구약사회와 함께 어려운 시설이 필요로 하는 경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서울 전지역으로 넓혀 일부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세브란스 약무국과 구약사회 임성호 회장, 정윤정 여약사담당부회장, 윤지연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샬롬의집 박기순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돌봐주는 세브란스 약무국과 구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