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회장단·상임위원회의 열고 주요 안건 논의
- 김지은
- 2020-03-23 10:2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수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비상시기에 상임위원회를 연다는 것이 우려스럽긴 했지만 현 상황과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해야 하는 시점인 만큼 우려를 무릅쓰고 열게 됐다”며 “박영선 장관 질의서 발송부터 이인영 의원과의 대담, 공적마스크 공급 결정까지, 힘든 상황이었지만 모두의 협력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공적마스크 취급으로 약사의 공적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사회봉사 기능을 수행했단 의미도 있지만 회원들이 이번 일로 내상을 입은 만큼 이를 치유하는데 분회가 어떤 도움을 드릴지 고민해야 한다면서 ”향후 사업에도 자긍심, 업무 가치와 함께 그로 인한 상처도 닦아낼 방도를 같이 준비하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공적 마스크 사업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전화상담, 처방, 대리 처방 현황에 대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했다.
또 올해 초 계획했던 상반기 사업 일정 중 초도이사회와 명품세미나, 자선다과회, 회원 연수교육은 코로나19 사태가 완화 될 때까지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구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심연 부회장, 이사 송지현)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어낸 회원들을 위해 연수교육 커리큘럼을 수정하고 교육 환경도 밀집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원)는 자선다과회를 회원 약사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구상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를 초청해 공공의료의 안전성과 편의성, 지역사회에서 약국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