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안구 건조증 치료 '디쿠아이 점안액' 발매
- 노병철
- 2020-06-22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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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식 및 백내장 수술 후 발생한 초기 건성안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노령화 시대를 맞아 백내장 수술이 늘고 있는 때에 제품 매출에도 상당한 기대가 모아지는 제품으로 주목되고 있다.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안구 내 윤활 역할을 하는 뮤신과 눈물 분비를 증가시켜 주는 새로운 기전의 P2Y2 수용체 작용제인 ‘디쿠아이점안액(주성분 디쿠아솔나트륨 )을 지난 이달 1일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쿠아이점안액은 환자의 편의성을 높인 1회용으로 기존의 안구 건조증 환자에게 많이 쓰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점안제와 병용시 안구의 눈물막 파괴시간과 건성안 증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6개월 이상 장기간 점안시에도 심각한 부작용 없이 안구 건조증 증상을 호전시킬 뿐만 아니라 보존제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안전한 점안제이다.
국제약품은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디쿠아이점안액’을 통해 기존에 시판 중인 안구건조증 관련 제품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적극적 영업활동을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건강을 디자인하는 국제약품’의 기업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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